안녕하세요, 엑스퍼트 유학 이민 호주 본사 케이티 매니저입니다.

오늘은 호주 남호주에서 토목설계과정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의 실제 수속 사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학생은 TAFE SA Associate Degree in Civil and Structural Engineering (Design Drafting) 과정에
2026년 1월 입학 예정이며, 본과 입학 전 ILSC에서 12주간 EAP(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과정을 수강해
추가 영어 성적 제출 없이 바로 진학할 계획입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 TAFE SA 학교 소개
TAFE SA는 남호주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공립 기술·직업 교육기관으로,
매년 70,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다양한 전문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캠퍼스: Adelaide 중심부를 포함한 남호주 전역 7개 주요 캠퍼스
강점: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습 중심 교육
다양한 학사 편입(University Pathway) 옵션 제공
주정부 및 산업체 네트워크를 통한 높은 취업 연계성
국제학생 지원 서비스 및 생활 편의 프로그램 제공
전문 분야: 엔지니어링, 건설, IT, 요리·제과제빵, 디자인, 보건·간호, 커뮤니티 서비스 등
TAFE SA는 졸업 후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실무 인재를 양성하며,
특히 공학·건설 분야에서 호주 전역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Civil and Structural Engineering (Design Drafting) 과정 소개
이 과정은 토목·구조 설계 드래프팅 분야의 전문 기술자를 양성하는 2년제 실무 중심 프로그램입니다.
기간: 2년 풀타임
캠퍼스: Regency Park
주요 학습 내용:
CAD(Computer-Aided Design) 소프트웨어 활용
구조 해석 및 설계 기초
토목 자재 특성과 시공 기법
도면 작성 및 기술 문서화
프로젝트 관리 및 현장 안전
졸업 후 진로: Civil Engineering Design Drafter, Structural Technical Officer, 프로젝트 지원 엔지니어 등
진학 경로: University of Adelaide 등과 연계한 학사(Bachelor) 편입 가능
이 전공은 호주 기술이민 직종과 높은 연계성을 가지고 있어,
졸업 후 취업 기회와 영주권 경로 모두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특히, 이 과정은 EA 인가를 받은 과정으로 졸업 이후 경력없이
바로 EA 기술심사를 통과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

📝 토목설계 입학요건
학력: Certificate III 이상(Engineering 관련) 또는
Year 12 수학(General/Methods/Specialist) 이수
영어: IELTS Academic 6.0 (각 영역 5.5) 또는 PTE Academic 50 (각 영역 42) 또는
제휴 EAP 과정 성공 이수 시 면제 트랙(학교·과정별 규정 상이)
※ 세부 요건·편입 학점·EAP 면제 조건은 연도·인테이크·개인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최신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 학생 프로필 및 수속 과정
현재 비자: 서드 워킹홀리데이(3rd WHV) 사용 중
최종 학력: 한국 4년제 학사(전공은 비관련 분야)
거주지: 호주 퍼스(Perth)
현재 영어 점수: PTE Academic Overall 42

학업 계획: ILSC EAP 12주 → TAFE SA Associate Degree 본과(2026년 1월)

학생이 현재 소지한 PTE 영어성적이 42점이기 때문에
이 성적으로는 PTE 50점을 요구하는 TAFE SA의 토목설계과정으로
바로 입학하기 어렵기 때문에 TAFE SA와 파트너십을 가지고 있는
ILSC에서 EAP 12주 과정을 학업 후 TAFE SA의 토목설계과정으로 입학할 예정입니다~
현재 학생분이 거주하시는 곳이 퍼스였기 때문에
학생분은 퍼스 ILSC에서 영어 12주 학업 후 애들레이드로 이동해
내년부터 TAFE SA에서 토목설계과정을 학업하실 예정입니다!


이번 사례는 영어 점수가 본과 기준에 다소 부족한 하더라도,
EAP 연계 패스웨이를 활용해 안전하게 진학 경로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케이스입니다!
TAFE SA의 Civil and Structural Engineering (Design Drafting) 과정은
실무 취업과 기술이민 직종의 높은 연계성 덕분에 졸업 후 진로 선택의 폭이 넓고,
영주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비자 루트를 가진 과정이랍니다.

현재 남호주 건설업은 주택 부문에서 토지 부족과 착공량 감소로 어려움이 있지만,
인프라 및 대형 프로젝트 중심의 수요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North–South Corridor 고속도로, Osborne 조선소 핵잠수함 건조 시설, 대형 풍력·에너지 프로젝트 등으로 인해
토목·구조 설계 드래프팅 분야의 숙련 인력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흐름 속에서, 이번 전공 선택은 졸업 후
지역 내 취업과 장기 커리어 성장에 모두 유리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TAFE SA는 공립 기관으로서 합리적인 학비와 우수한 교육 품질을 제공하며,
학사 편입 기회까지 열려 있어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에도 유리합니다.
이번 학생처럼 비전공 학사 소지자라도, 학업 경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영어 준비를 병행한다면 충분히 새로운 분야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엑스퍼트 유학이민은 학생 개개인의 상황·목표·비자 조건에 맞춰
최적의 유학·이민 플랜을 설계합니다.
남호주 유학, 기술직 전공, 영어 패스웨이 진학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 바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엑스퍼트 호주 영주권 유학 총정리 세미나

안녕하세요, 엑스퍼트 유학 이민 호주 본사 케이티 매니저입니다.

오늘은 호주 남호주에서 토목설계과정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의 실제 수속 사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학생은 TAFE SA Associate Degree in Civil and Structural Engineering (Design Drafting) 과정에
2026년 1월 입학 예정이며, 본과 입학 전 ILSC에서 12주간 EAP(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과정을 수강해
추가 영어 성적 제출 없이 바로 진학할 계획입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 TAFE SA 학교 소개
TAFE SA는 남호주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공립 기술·직업 교육기관으로,
매년 70,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다양한 전문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캠퍼스: Adelaide 중심부를 포함한 남호주 전역 7개 주요 캠퍼스
강점: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습 중심 교육
다양한 학사 편입(University Pathway) 옵션 제공
주정부 및 산업체 네트워크를 통한 높은 취업 연계성
국제학생 지원 서비스 및 생활 편의 프로그램 제공
전문 분야: 엔지니어링, 건설, IT, 요리·제과제빵, 디자인, 보건·간호, 커뮤니티 서비스 등
TAFE SA는 졸업 후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실무 인재를 양성하며,
특히 공학·건설 분야에서 호주 전역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Civil and Structural Engineering (Design Drafting) 과정 소개
이 과정은 토목·구조 설계 드래프팅 분야의 전문 기술자를 양성하는 2년제 실무 중심 프로그램입니다.
기간: 2년 풀타임
캠퍼스: Regency Park
주요 학습 내용:
CAD(Computer-Aided Design) 소프트웨어 활용
구조 해석 및 설계 기초
토목 자재 특성과 시공 기법
도면 작성 및 기술 문서화
프로젝트 관리 및 현장 안전
졸업 후 진로: Civil Engineering Design Drafter, Structural Technical Officer, 프로젝트 지원 엔지니어 등
진학 경로: University of Adelaide 등과 연계한 학사(Bachelor) 편입 가능
이 전공은 호주 기술이민 직종과 높은 연계성을 가지고 있어,
졸업 후 취업 기회와 영주권 경로 모두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특히, 이 과정은 EA 인가를 받은 과정으로 졸업 이후 경력없이
바로 EA 기술심사를 통과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
📝 토목설계 입학요건
학력: Certificate III 이상(Engineering 관련) 또는
Year 12 수학(General/Methods/Specialist) 이수
영어: IELTS Academic 6.0 (각 영역 5.5) 또는 PTE Academic 50 (각 영역 42) 또는
제휴 EAP 과정 성공 이수 시 면제 트랙(학교·과정별 규정 상이)
※ 세부 요건·편입 학점·EAP 면제 조건은 연도·인테이크·개인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최신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 학생 프로필 및 수속 과정
현재 비자: 서드 워킹홀리데이(3rd WHV) 사용 중
최종 학력: 한국 4년제 학사(전공은 비관련 분야)
거주지: 호주 퍼스(Perth)
현재 영어 점수: PTE Academic Overall 42
학업 계획: ILSC EAP 12주 → TAFE SA Associate Degree 본과(2026년 1월)
학생이 현재 소지한 PTE 영어성적이 42점이기 때문에
이 성적으로는 PTE 50점을 요구하는 TAFE SA의 토목설계과정으로
바로 입학하기 어렵기 때문에 TAFE SA와 파트너십을 가지고 있는
ILSC에서 EAP 12주 과정을 학업 후 TAFE SA의 토목설계과정으로 입학할 예정입니다~
현재 학생분이 거주하시는 곳이 퍼스였기 때문에
학생분은 퍼스 ILSC에서 영어 12주 학업 후 애들레이드로 이동해
내년부터 TAFE SA에서 토목설계과정을 학업하실 예정입니다!
이번 사례는 영어 점수가 본과 기준에 다소 부족한 하더라도,
EAP 연계 패스웨이를 활용해 안전하게 진학 경로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케이스입니다!
TAFE SA의 Civil and Structural Engineering (Design Drafting) 과정은
실무 취업과 기술이민 직종의 높은 연계성 덕분에 졸업 후 진로 선택의 폭이 넓고,
영주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비자 루트를 가진 과정이랍니다.
현재 남호주 건설업은 주택 부문에서 토지 부족과 착공량 감소로 어려움이 있지만,
인프라 및 대형 프로젝트 중심의 수요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North–South Corridor 고속도로, Osborne 조선소 핵잠수함 건조 시설, 대형 풍력·에너지 프로젝트 등으로 인해
토목·구조 설계 드래프팅 분야의 숙련 인력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흐름 속에서, 이번 전공 선택은 졸업 후
지역 내 취업과 장기 커리어 성장에 모두 유리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TAFE SA는 공립 기관으로서 합리적인 학비와 우수한 교육 품질을 제공하며,
학사 편입 기회까지 열려 있어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에도 유리합니다.
이번 학생처럼 비전공 학사 소지자라도, 학업 경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영어 준비를 병행한다면 충분히 새로운 분야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엑스퍼트 유학이민은 학생 개개인의 상황·목표·비자 조건에 맞춰
최적의 유학·이민 플랜을 설계합니다.
남호주 유학, 기술직 전공, 영어 패스웨이 진학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 바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엑스퍼트 호주 영주권 유학 총정리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