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엑스퍼트유학이민 서울지사 제임스 (호주유학 전문 상담원 QEAC No: E228) 입니다.
요즘 호주 퀸즐랜드 주에서 건축 및 건설 관련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퀸즐랜드 주는 현재 주택, 도로, 교통 인프라 등 다양한 건축 및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특히 2032년 브리즈번 올림픽과 패럴림픽 준비로 인해 건축 및 건설 기술자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퀸즐랜드 주정부는 이 분야 인력 확보를 위해 지난 9월 19일에 190 주정부 지명 기술이민과 491 지방지역 기술이민 임시비자 신청을 위한 주정부 지명 우선 신청이 가능한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를 발표했습니다.
퀸즐랜드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란?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를 통해 퀸즐랜드 주정부 지명을 신청하기 위한 최소 조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지원자는 190 주정부 지명 기술이민 혹은 491 지방지역 기술이민 임시비자 신청을 위한 연방 정부의 기본 조건을 만족해야 하고, 퀸즐랜드 주정부의 지명 요건도 만족해야 합니다.
190 주정부 지명 기술이민을 기준으로 연방 정부의 기본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정부 지명 취득
기술심사 통과
만 45세 미만
기술이민점수 65점 이상
영어시험 점수, IELTS 기준 overall 6 (각 영역 6)
그리고 연방정부의 기본 조건과 중복되는 조건을 제외한 퀸즐랜드 주정부 지명을 신청할 수 있는 최소 조건은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 직업 리스트에 포함
경력 - 주정부 지명 신청 직전 3개월 동안 퀸즐랜드 주에서 거주하면서 해당 직종에서 일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퀸즐랜드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 직업 리스트
그러면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 직업 리스트에는 어떤 직업들이 포함되어 있을까요?
호주유학 후 영주권 신청을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호주에서 학교 졸업 후 485 졸업생비자 신청이 가능한 기술직 직업 위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485 졸업생비자가 필요한 이유는 190 혹은 491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해당 직종의 기술심사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퀸즐랜드 주정부의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 직업 리스트에 있는 대부분의 기술직들의 기술심사 담당 기관이 Trades Recognition Australia (TRA)이고, 호주에서 유학을 한 경우에 TRA의 Job Ready Program을 통해서 기술심사를 통과하게 됩니다. Job Ready Program의 핵심은 해당 직종으로 1년 경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호주학교 졸업 후 일을 할 수 있는 비자인 485 졸업생비자가 필요합니다.
첫번째는 최근 인기가 많은 Civil Engineering Draftsperson입니다. 토목 설계 도면사인데요. 토목공학자의 지시에 따라 도면, 설계도, 시공 계획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유학 과정은 Civil Engineering Design 전공의 Advanced Diploma 혹은 Associate Degree 과정이 있습니다. 토목 설계 도면사 직종의 기술심사 기관은 Engineers Australia와 VETASSESS인데요. EA 기술심사의 경우에 EA에 승인되어 있는 과정을 졸업하는 것만으로 기술심사 통과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EA에 승인되어 있는 과정을 졸업하고 3개월 경력을 만들게 되면 퀸즐랜드 주정부 지명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EA에 승인되어 있지 않은 과정인 경우에는 VETASSESS 기술심사를 신청할 수 있고, 이때는 1년 경력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퀸즐랜드 주정부의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에 포함되어 있는 기술직에는 Electrical Engineering Technician, 용접, 벽돌공, 목수, 미장, 타일, 냉동냉방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이 직업들의 경우에 190 주정부 지명 기술이민 뿐만 아니라 충분한 기술이민 점수를 취득한다면 189 독립기술이민 신청도 가능하고, 호주 학교 졸업 후 1년 경력을 만들고 고용주 후원을 받게 되면 482 고용주 후원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고, 2년 근무 후 186 ENS를 통해서 영주권 신청도 가능한 직업들입니다.
이상으로 퀸즐랜드 주정부 지명을 위한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에 대해서 안내해드렸는데요.
저희 엑스퍼트유학이민은 100명 이상의 유학상담원과 20명 이상의 이민법무사가 근무하고 있고, 전세계 24개국에 85개 이상의 지사에서 오는 수많은 고객들의 성공적인 유학 및 영주권 신청을 진행했던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퀸즐랜드 주정부의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에 포함되어 있는 건축 및 건설 직업으로 호주유학 후 영주권 신청에 대해 보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카카오톡 상담 채널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엑스퍼트유학이민 서울지사 제임스 (호주유학 전문 상담원 QEAC No: E228) 입니다.
요즘 호주 퀸즐랜드 주에서 건축 및 건설 관련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퀸즐랜드 주는 현재 주택, 도로, 교통 인프라 등 다양한 건축 및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특히 2032년 브리즈번 올림픽과 패럴림픽 준비로 인해 건축 및 건설 기술자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퀸즐랜드 주정부는 이 분야 인력 확보를 위해 지난 9월 19일에 190 주정부 지명 기술이민과 491 지방지역 기술이민 임시비자 신청을 위한 주정부 지명 우선 신청이 가능한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를 발표했습니다.
퀸즐랜드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란?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를 통해 퀸즐랜드 주정부 지명을 신청하기 위한 최소 조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지원자는 190 주정부 지명 기술이민 혹은 491 지방지역 기술이민 임시비자 신청을 위한 연방 정부의 기본 조건을 만족해야 하고, 퀸즐랜드 주정부의 지명 요건도 만족해야 합니다.
190 주정부 지명 기술이민을 기준으로 연방 정부의 기본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리고 연방정부의 기본 조건과 중복되는 조건을 제외한 퀸즐랜드 주정부 지명을 신청할 수 있는 최소 조건은
퀸즐랜드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 직업 리스트
그러면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 직업 리스트에는 어떤 직업들이 포함되어 있을까요?
호주유학 후 영주권 신청을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호주에서 학교 졸업 후 485 졸업생비자 신청이 가능한 기술직 직업 위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485 졸업생비자가 필요한 이유는 190 혹은 491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해당 직종의 기술심사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퀸즐랜드 주정부의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 직업 리스트에 있는 대부분의 기술직들의 기술심사 담당 기관이 Trades Recognition Australia (TRA)이고, 호주에서 유학을 한 경우에 TRA의 Job Ready Program을 통해서 기술심사를 통과하게 됩니다. Job Ready Program의 핵심은 해당 직종으로 1년 경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호주학교 졸업 후 일을 할 수 있는 비자인 485 졸업생비자가 필요합니다.
첫번째는 최근 인기가 많은 Civil Engineering Draftsperson입니다. 토목 설계 도면사인데요. 토목공학자의 지시에 따라 도면, 설계도, 시공 계획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유학 과정은 Civil Engineering Design 전공의 Advanced Diploma 혹은 Associate Degree 과정이 있습니다. 토목 설계 도면사 직종의 기술심사 기관은 Engineers Australia와 VETASSESS인데요. EA 기술심사의 경우에 EA에 승인되어 있는 과정을 졸업하는 것만으로 기술심사 통과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EA에 승인되어 있는 과정을 졸업하고 3개월 경력을 만들게 되면 퀸즐랜드 주정부 지명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EA에 승인되어 있지 않은 과정인 경우에는 VETASSESS 기술심사를 신청할 수 있고, 이때는 1년 경력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퀸즐랜드 주정부의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에 포함되어 있는 기술직에는 Electrical Engineering Technician, 용접, 벽돌공, 목수, 미장, 타일, 냉동냉방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이 직업들의 경우에 190 주정부 지명 기술이민 뿐만 아니라 충분한 기술이민 점수를 취득한다면 189 독립기술이민 신청도 가능하고, 호주 학교 졸업 후 1년 경력을 만들고 고용주 후원을 받게 되면 482 고용주 후원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고, 2년 근무 후 186 ENS를 통해서 영주권 신청도 가능한 직업들입니다.
이상으로 퀸즐랜드 주정부 지명을 위한 Building and construction workers pathway에 대해서 안내해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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